안녕하세요. 우리 학교 8월 교육복지실 가정통신문을 업로드 합니다.
새로운 학기를 맞이한 만큼 아이들이 보내는 하루와 그 안에 담긴 마음도 저마다 다를 것입니다. 이번 2학기에는 아이의 작은 변화에 한 번 더 눈을 맞추고 마음에 귀 기울여보시는 건 어떠실까요? 교육복지실에서 중학생 아이의 마음을 살피는 데 도움이 될 만한 다섯 가지 방법을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교육복지실에서도 학생들이 지친 마음을 돌보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