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목자(善牧)는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내놓는다."(요한 10,11L)
착한 목자시며 유일한 스승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모범으로 삼고, 복음정신에 기초한 교육을 통해 인류의 구원과 하느님 나라의 완성에 기여한다. 참교육의 실현으로 가톨릭적 사랑, 평화, 정의, 생명의 문화를 선포하며, 모든 피조물에 대한 하느님의 사랑이 교육을 통해 전파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인류 공동체를 위해 봉사하고 연대하며 함께 살아가는 인재를 양성한다.
인류 공동체를 위해 자신의 재능을 나누고 봉사하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복음적 전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 헌신을 통해 학생들의 영성과 지성, 인성, 육체적 성장을 도움으로써 전인적 양성이 이루어지도록 한다.
사랑과 봉사의 이념으로 진리를 연구하고, 이를 시대와 문화에 맞추어 세상과 인류에 전달한다. 또한 가톨릭교회가 전하는 그리스도의 복음을 토대로 하는 인성교육과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지식교육을 통해 인류 공동체에 헌신하는 참 인재를 양성한다.
치유자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과 봉사의 삶을 성실히 수행하여 환자의 전인적(신체적, 정서적, 영적, 사회적) 치유를 이루고, 환자와 가족들에게 하느님의 현존과 섭리를 깊이 체험하게 한다.